|도쿄 박홍기특파원|후쿠다 야스오 일본 총리는 20일 이명박 대통령 당선자에 대해 “진심으로 축하한다. 새 대통령 체제 아래 한국이 한층 더 발전하기를 바란다.”는 내용의 담화를 발표했다.
후쿠다 총리는 내년 2월25일 예정된 이 당선자의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후쿠다 총리가 취임식을 위해 방한할 경우, 한·일 정상회담이 예상보다 빨리 열릴 가능성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마치무라 노부타가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당선자는 미국·일본과의 관계 강화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면서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hkpark@seoul.co.kr
후쿠다 총리는 내년 2월25일 예정된 이 당선자의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고 있다. 후쿠다 총리가 취임식을 위해 방한할 경우, 한·일 정상회담이 예상보다 빨리 열릴 가능성도 큰 것으로 알려졌다.
마치무라 노부타가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 당선자는 미국·일본과의 관계 강화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면서 “미래지향적인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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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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