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한나라당 대선후보측은 집권하면 새 정부의 명칭을 ‘실용정부’로 삼기로 한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한 핵심측근은 “이 후보는 ‘창조적 실용주의’를 국정철학으로 강조해 왔다.”면서 “당선되면 정부의 이름을 ‘실용정부’로 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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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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