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밥이 설 익었을 때 입력 2007-11-22 00:00 수정 2007-11-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7/11/22/20071122009011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밥이 설 익었을 때에는 술을 조금 넣는다. 다 끓인 상태의 밥에 젓가락으로 구멍을 몇개 내어 정종을 조금만 뿌려준 다음 다시 한번 밥솥의 스위치를 넣거나 약한 불에 5분 정도 두면 된다. 2007-11-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