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 열리는 제5회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미디어시티 서울 2008)를 앞두고 미디어아트의 오늘과 내일을 논의하는 국제 심포지엄이 15일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1층 대강당에서 열린다. 발제자는 미술전문지 아트넥서스 에디터인 라울 자무디오, 네덜란드 스테델릭미술관 부관장을 지낸 독립 큐레이터 마르틴 베르데, 도쿄 국립근대미술관 수석 큐레이터인 도루 마쓰모토, 독일 출신 미디어아트전문가 안드레아스 브뢰크만이다.
2007-11-1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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