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세자매 능욕…이발사가 차례로 꾀어

10대 세자매 능욕…이발사가 차례로 꾀어

입력 2007-10-16 00:00
수정 2007-10-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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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釜山)시 서(西)구 모 이발소 이발사 박(朴)모(37)는 추행혐의로 경찰에 구속됐는데-.

그는 L모노파(60)집 아랫방에 전세들어 살면서 L모노파에게 자주 찾아오는 외손녀들에게 눈독을 들여오다 『과자 사줄께』라고 꾄다음 방안에 들여놓은뒤「못된 짓」을 저질렀다는 것. 처음엔「하이·틴」의 장녀를 건드리고 다음엔 2녀까지손댄 다음, 아버지와 함께 남탕에 목욕갈 정도로 어린 3녀까지 모두 쓸어 3자매를 망쳐 놓았다고.

-「카사노바」가 아니라「박살노바」로군.

<부산>

[선데이서울 71년 2월 21일호 제4권 7호 통권 제 1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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