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휘자 정명훈(54)씨의 첫째누나인 정명소 목사가 20일 저녁(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66세. 고인은 정씨 집안 7남매 중 맏딸로, 줄리어드 음대를 졸업했다. 젊었을 때는 플루트 연주자로 활동했으나 연주자로서 활동을 접은 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거주하며 성가대 지휘와 목회활동에 주력했다. 장례식은 23일 오전 자택 부근 현지 교회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고인의 미국 현지 자택 연락처는 (818)790-5302.
2007-08-22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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