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성지루, 안면기형 어린이 돕기 나서

배우 성지루, 안면기형 어린이 돕기 나서

입력 2007-08-18 00:00
수정 2007-08-18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배우 성지루가 선천성 안면기형 어린이 돕기에 나섰다. 성지루는 최근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김덕희 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천성 안면기형 어린이들을 위한 ‘환한 미소 찾아주기’ 캠페인 협약식을 맺었다. 환한 미소 찾아주기 캠페인은 25일부터 새달 24일까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소아 성형을 희망하는 환아들의 신청을 받으며, 스타아트 코스메틱과 세브란스 어린이 병원이 주최한다.

2007-08-18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