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의 책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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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천 기자
입력 2007-07-31 00:00
수정 2007-07-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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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있는 집 아이들이 달라졌어요

거실을 서재로 바꾸는 운동을 실천한 평범한 주부의 이야기. 텔레비전과 컴퓨터를 안방으로 물리고 거실을 책방처럼 꾸민 가족들이 서서히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동안 아이를 위해 시도했던 노력들이 오히려 아이를 불행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깨닫고 겸허히 고쳐나가는 용기를 본받을 만하다. 알마.9800원.

나의 첫번째 실험 교과서

초등학교 과학 교사들이 제안하는 가장 효과적인 과학 공부법. 외우지 않고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을 통해 과학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소개한다.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교과서의 내용이 담겨 있다. 해냄 주니어.9800원.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2007-07-31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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