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샤워나 목욕 후의 수증기 이용하기 입력 2007-07-16 00:00 수정 2007-07-16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7/07/16/20070716006014 URL 복사 댓글 0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샤워나 목욕 후 욕실에 가득 찬 수증기에 한 시간쯤 옷을 널어 두면 간편하게 옷에 밴 악취를 제거할 수 있다. 벗기기 쉽지 않은 천소파나 카펫의 경우는 스팀다리미를 이용하자. 수증기가 증발하면서 냄새를 함께 뽑아낸다. 2007-07-16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