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씨는 작년봄 키1m75cm, 몸무게 70kg 의 여장부 이모여인(30)과 재혼했는데 이여인은 걸핏하면 남편과 전처의 자식들을 두들겨패 온집안이 불안과 공포에 싸여 떨고 있다는 것.
『이건 엄처시하가 아니라 폭처시하군』-솟장을 보던 경찰관들 각기 한마디.
<부산(釜山)>
[선데이서울 70년 9월 20일호 제3권 38호 통권 제 103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60세에 2.8㎏ 딸 낳은 여성…초고령 출산 비난에 던진 ‘한마디’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4/SSC_2026100406332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