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창작 뮤지컬 열풍이 이어진다.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오는 26일 ‘대장금’이 무대에 오르고 이어 7월8일에는 ‘댄싱섀도우’가 그 뒤를 잇는다.‘난타’를 만든 PMC프로덕션이 인기 드라마를 뮤지컬화한 ‘대장금’은 제작비를 60억원이나 들여 화제다.‘댄싱섀도우’는 ‘맘마미아’를 올렸던 신시가 7년간 준비한 야심작이다.
2007-05-12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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