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꽃이 금방 시들지 않게 하려면 입력 2006-12-22 00:00 수정 2006-12-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6/12/22/20061222010008 URL 복사 댓글 0 예쁜 꽃을 장식할 때 가능하면 오랜 시간 동안 싱싱함이 유지되기를 바라기 마련이다. 이런 경우 표백제 1∼2방울을 꽃병 안의 물에 넣으면 박테리아 발생이 억제되어 싱싱함이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다. 2006-12-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