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은 가족이 함께 있는 모습이 아닐까. 여성복 업체 (주)세정은 저출산 시대를 타개하기 위한 행사로 출산과 가족의 의미를 담아낸 사진전을 마련했다. 연예인, 국회의원, 다둥이 가정 등 각계각층 인물들의 정겨운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은 경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수익금은 전액 이웃돕기에 사용된다.12일까지 인사동 갤러리 아트사이드.(02)725-1020.
2006-12-0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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