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3일 전주 경찰서는 강(姜)모씨(42)와 장(張)모씨(41)를 간통 혐의로 입건했는데….
이씨의 처 장여인과 매제 강씨는 지난 3월22일 밤 11시50분께 전북 전주시 전동 H여관 12호실에서 정을 나누고 있다가 평소부터 이들 사이를 의심하고 있던 이씨가 미행, 경찰과 함께 급습하여 현장을 잡았던 것.
[선데이서울 70년 4월 5일호 제3권 14호 통권 제 7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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