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개의 가맹 병원을 두고 있는 네트워크 병·의원들이 ‘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를 발족했다. 대한네트워크병의원협회는 네트워크 병·의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보다 조직적인 의료계 단체로서의 힘을 발휘하기 위해 협회를 발족했다고 최근 밝혔다. 초대 회장은 예치과(예네트워크) 박인출 대표가 맡았다.
2006-11-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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