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 근무 중인 노무현 대통령의 아들 건호(32)씨가 미국 유학을 위해 휴직했다.LG전자 관계자는 14일 “건호씨가 최근 무급 휴직원을 제출해 이를 받아들였다.”며 “유학을 마치고 희망할 경우 복직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2006-06-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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