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춘규특파원|일본 언론들은 14일 한국의 월드컵 토고전 승리를 ‘4강 입증(아사히신문)’,‘아시아 첫 승리(요미우리신문)’,‘한류 2탄(도쿄신문)’ 등이란 제목을 달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아사히는 월드컵 특집면 4개면 중 1개 면을 한국-토고전에 할애,“후반에 일거에 토고를 격파했다.”면서 “2002년 4강의 실력을 증명한 경기”였다고 평했다.
taein@seoul.co.kr
2006-06-1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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