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스위스가 14일 새벽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독일월드컵 G조 조별리그 두 번째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한국과의 경기에서 약체로 드러난 토고가 앞으로 프랑스와 스위스에 모두 진다는 전제 하에 토고를 2-1로 어렵게 꺾은 한국에겐 무승부가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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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나가신다~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G조 조별리그 프랑스와 스위스의 경기에서 프랑스의 티에리 앙리가 공격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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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나가신다~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G조 조별리그 프랑스와 스위스의 경기에서 프랑스의 티에리 앙리가 공격을 하고있다.
먼저 한국이 남은 경기에서 프랑스와 스위스를 꺾고 3승을 거두면 무조건 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다.만약 1승1패를 거둬 승점 6점을 챙기게 되더라도 최소 조 2위로 무조건 16강에 오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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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킥 슛~ 14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G조 조별리그 프랑스와 스위스의 경기에서 스위스의 트란퀼트 바르네타(왼쪽)가 프리킥을 차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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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킥 슛~
14일(한국시간) 독일 슈투트가르트에서 열린 2006 독일월드컵 G조 조별리그 프랑스와 스위스의 경기에서 스위스의 트란퀼트 바르네타(왼쪽)가 프리킥을 차고있다.
하지만 한국이 두 경기 모두 이기지 못하게 되면 상황은 복잡해진다.먼저두 경기 모두 지게 되면 16강 진출이 어렵게 된다.두 팀 가운데 한 팀에게 비기고 한 팀에게 질 경우에도 한국은 승점 4점에 불과해 우리에게 이긴 팀(승점 7점)와 비긴 팀(승점 5점)에게 밀려 조 3위에 그치게 된다.
두팀 모두와 비길 경우에는 3개팀이 모두 승점 5점이 되므로 득실차와 다득점을 따져 봐야한다.이 경우 토고전에서 득실차 +1,득점 2점 밖에 챙기지 못한 한국은 상대적으로 불리한 입장에 놓이게 된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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