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분유와 이유식은 섭씨 70도 이상의 뜨거운 물에 탄 뒤 흐르는 물에 식혀 먹여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만든 ‘올바른 분유·이유식 조제방법’에서 권고하는 사항이다. 최근 6개월간 분유와 이유식의 미생물 오염 가능성을 모니터링한 식약청은 “일부 제품에서 미약한 수준의 미생물이 발견됐다.”면서 “걱정할 정도는 아니지만 조제분유 등은 멸균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위생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2006-06-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