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과 자회사인 바이오알파가 공동 개발한 인공뼈 ‘본그로스’가 최근 식약청으로부터 시판 허가를 받았다. 이 제품은 서울대의대 이춘기 교수팀과 서울공대 재료공학부 홍국선 교수팀이 공동 개발한 것으로, 사람 뼈와 같은 성분으로 만들어져 수입 제품에 비해 생체 친화성과 골전도성이 좋으며, 이식 후 정상 뼈가 자라면 체내에 흡수돼 사라지기 때문에 별도의 시술이 필요없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6-06-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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