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스타 전지현이 삼성전자 애니콜의 새 광고 모델로 나선다.
삼성전자는 이효리, 문근영, 권상우, 에릭, 이준기 등 국내 최고 스타에 이어 최근 전지현과 1년간 애니콜 광고모델 계약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전지현이 그동안 CF에서 보여온 이미지가 슬림하면서도 세련된 삼성 슬림폰과 잘 어울린다.”면서 “앞으로 이효리, 문근영 등 기존 모델의 이미지에 전지현만의 매력을 보강,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6-05-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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