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의대 김안과병원은 안질환 예방을 위한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외 계층과 시각 장애우를 돕기 위해 올해 말까지 ‘해피아이(Happy Eye) 캠페인’을 실시한다. 캠페인에서는 매년 생일에 맞춰 안과 정기검진을 받도록 권장해 국민들이 스스로 안질환 예방에 나서도록 할 계획이다.
2006-04-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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