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6-03-16 00:00
수정 2006-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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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올해는 이런 헤어 스타일이 유행한답니다.”오는 18,19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릴 세계 미용사 박람회를 앞두고 모델들이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한번 따라 해보세요.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오른쪽 사진 조각 중에 큰 사진과 다른 조각을 골라 엽서에 붙여 보내 주세요. 두분을 추첨해 음식 보관에 ‘짱’인 한국크로락스 그래드를 2박스씩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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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이름,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 3월27일 오후 6시 도착. 당첨자는 30일 발표

●107호 정답은

조지 클루니

●당첨자는

송영자(대전 중구)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공리 개최…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일 서울시의회에서 진행된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방안 마련-끊어진 AI 사다리, 청년위기 긴급진단과 해법’ 토론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시의회 다수의석을 차지한 더불어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56억 2500만원)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청년 AI 지원 사업’의 정당성을 재확인하고, 다가오는 연말 본예산 심의에서 보다 실효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자 기획됐다. 당시 민주당 측의 정치적 이유로 청년 AI 역량 강화 시범사업 예산이 전액 깎이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을 빚은 바 있다. 토론회를 주최한 김길영 대표의원을 포함해 고동진 국회의원(국민의힘 반도체·AI 첨단산업특별위원회 위원), 이성배 서울시의회 부의장, 고광민 도시계획균형위원장, 황철규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이 대거 합류해 청년 세대의 성장 발판을 지켜내겠다는 뜻을 한데 모았다. 김 대표의원은 개회사를 통해 “기업 채용의 70% 가까이가 AI 역량을 요구하고 유료 서비스 비용 부담이 곧 계층 간 기회의 격차로 이어지는 현실에서, 민주당의 예산 전액 삭감은 청년들이 잡아야 할 기회의 골든타임을 빼앗은 명분 없
thumbnail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AI 시대 청년위기 대응’ 토론회 성공리 개최… “끊어진 AI 사다리, 본예산서 복원할 것”

김영주(대구 달서)
2006-03-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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