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6-03-16 00:00
수정 2006-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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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올해는 이런 헤어 스타일이 유행한답니다.”오는 18,19일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릴 세계 미용사 박람회를 앞두고 모델들이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한번 따라 해보세요.

이번 주에도 어김없이 오른쪽 사진 조각 중에 큰 사진과 다른 조각을 골라 엽서에 붙여 보내 주세요. 두분을 추첨해 음식 보관에 ‘짱’인 한국크로락스 그래드를 2박스씩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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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이름,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마감 3월27일 오후 6시 도착. 당첨자는 30일 발표

107호 정답은

조지 클루니

당첨자는

송영자(대전 중구)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폭염 대응 현장점검... “시민 안전, 현장에서 꼼꼼히 챙긴다”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이영실 의원(더불어민주당, 중랑1)은 지난 8일 중랑구 용마폭포공원과 면목시장, 돌산공원을 찾아 폭염 대비 열저감시설의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들의 이용 현황을 살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 주민 이용이 잦은 공원과 전통시장을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추진됐다. 이 의원은 이날 여러 현장을 차례로 찾아 폭염 대응 시설이 제대로 가동되는지 꼼꼼히 점검했으며, 아울러 공원을 찾은 주민들과 전통시장 상인들을 직접 만나 폭염 속 고충과 건의 사항을 주의 깊게 경청했다. 특히 용마폭포공원과 돌산공원에서는 제11대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할 당시 공원 환경개선 사업으로 도입한 쿨링포그의 운영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시민들이 한층 쾌적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게 되어 현장 반응도 매우 뜨겁다. 이 의원은 “폭염 대응은 시설 설치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며 “공원과 전통시장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공간부터 꼼꼼
thumbnail - 이영실 서울시의원, 중랑구 폭염 대응 현장점검... “시민 안전, 현장에서 꼼꼼히 챙긴다”

김영주(대구 달서)
2006-03-1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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