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추워.’하며 집에 들어선 아이들이나 남편에게 따끈한 수프 어때요? 그중에서도 색깔이 노란색이라 보기만 해도 맛나 보이는 단호박 수프. 녹말과 무기염류가 풍부하고, 비타민 B·C가 많이 들어 있어 영양도 만점이랍니다. 맛도 달콤해 아이들이나 어르신들도 좋아하고요.
자~ 한번 만들어 볼까요.
재료는요
단호박(1/2개= 약300g), 고구마(1개=250g), 양파(1/2개), 버터(2), 물(6컵), 우유(1.5컵), 소금, 후춧가루
*종이컵과 밥숟가락은 계량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요
1. 단호박, 고구마는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기고 작게 자른다. 양파는 채 썰어 놓는다.
2. 달군 냄비에 버터를 넣어 녹이고 단호박, 고구마, 양파를 볶는다.
3.2에 물(6컵)을 붓고,20분 정도 재료가 푹 익을 정도로 끓인다.
4.3을 체로 곱게 내리고 다시 냄비에 붓는다.(체에 내리는 것이 귀찮다면 핸드블랜더로 갈아 줘도 좋아요.)
5.4에 우유를 넣어 다시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
팁:수프를 그릇에 담고 모양이 밋밋하다면 생크림을 몇 방울 떨어뜨리고, 젓가락이나 이쑤시개로 원을 그린다는 생각으로 생크림 방울 중간을 연결해서 한 번 그어주면 예쁜 하트 모양이 완성된다. 혹은 바게트빵을 작게 잘라서 수프 위에 뿌려줘도 좋다.
시식평:보기만 해도 맛나 보인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늦은 밤 야참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 손님을 초대했을 때 음식을 내기 전 따뜻하게 대접한다면 날 보는 눈이 달라질 것 같네요. 후후.
자~ 한번 만들어 볼까요.
단호박(1/2개= 약300g), 고구마(1개=250g), 양파(1/2개), 버터(2), 물(6컵), 우유(1.5컵), 소금, 후춧가루
*종이컵과 밥숟가락은 계량입니다.
이렇게 만들어요
2. 달군 냄비에 버터를 넣어 녹이고 단호박, 고구마, 양파를 볶는다.
3.2에 물(6컵)을 붓고,20분 정도 재료가 푹 익을 정도로 끓인다.
4.3을 체로 곱게 내리고 다시 냄비에 붓는다.(체에 내리는 것이 귀찮다면 핸드블랜더로 갈아 줘도 좋아요.)
5.4에 우유를 넣어 다시 끓인 뒤, 소금과 후추로 간하면 완성.
팁:수프를 그릇에 담고 모양이 밋밋하다면 생크림을 몇 방울 떨어뜨리고, 젓가락이나 이쑤시개로 원을 그린다는 생각으로 생크림 방울 중간을 연결해서 한 번 그어주면 예쁜 하트 모양이 완성된다. 혹은 바게트빵을 작게 잘라서 수프 위에 뿌려줘도 좋다.
시식평:보기만 해도 맛나 보인다. 찬바람이 부는 겨울. 아침식사 대용으로도 늦은 밤 야참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 손님을 초대했을 때 음식을 내기 전 따뜻하게 대접한다면 날 보는 눈이 달라질 것 같네요. 후후.
2006-01-12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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