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들의 주말을 보다 풍성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주말매거진 We가 12월29일자로 ‘100호’를 발간합니다.
그래서 100호는 풍성한 특집호로 꾸몄습니다.100, 백의 의미를 조금 확장해 새롭게 해석해봤습니다. 먼저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일출의 감동을 지면에 담았습니다. 본지 기자가 직접 30시간의 뱃길과 눈보라를 뚫고 오른 겨울 백두산 천지의 감동을 전합니다.
또 국내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인 앙드레 김으로부터 ‘백색 패션’으로 멋내기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아울러 We를 보고 떠난 독자 여행 체험기와 함께 지난 2년간 We에 소개된 200여곳의 맛집 중 ‘대박난 집’ 10곳을 뽑아 소개합니다.
100호를 맞아 더욱 성숙해진 We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테마면
새희망 2006… 백두산 일출
◇free면
앙드레 김 백색패션 / We독자와 떠난 여행
We와 함께 대박난 맛집
◇fine면
스타 일일기자, 별을 보다 / 연말 볼만한 영화
그래서 100호는 풍성한 특집호로 꾸몄습니다.100, 백의 의미를 조금 확장해 새롭게 해석해봤습니다. 먼저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일출의 감동을 지면에 담았습니다. 본지 기자가 직접 30시간의 뱃길과 눈보라를 뚫고 오른 겨울 백두산 천지의 감동을 전합니다.
또 국내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인 앙드레 김으로부터 ‘백색 패션’으로 멋내기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아울러 We를 보고 떠난 독자 여행 체험기와 함께 지난 2년간 We에 소개된 200여곳의 맛집 중 ‘대박난 집’ 10곳을 뽑아 소개합니다.
100호를 맞아 더욱 성숙해진 We를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테마면
새희망 2006… 백두산 일출
◇free면
앙드레 김 백색패션 / We독자와 떠난 여행
We와 함께 대박난 맛집
◇fine면
스타 일일기자, 별을 보다 / 연말 볼만한 영화
2005-12-2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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