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우울ㆍ조울병학회(회장 김광수)는 11월 첫째주를 ‘우울증 선별주간’으로 정하고 11월 한달 동안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우울증 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선별검사는 새달 1일부터 전국 26개 종합병원 및 정신보건센터 및 주변의 지정병원에서 실시하며 검사 결과에 따른 상담도 해준다. 문의(02)709-4114.
2005-10-3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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