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이슬람 카리모프(사진 왼쪽) 대통령은 한·우즈베크 친선협회 회장인 김윤식(오른쪽) 전 의원에게 14일 ‘DOSTLIK’ 친선우호훈장을 수여했다. 우즈베크 정부가 지난 91년 독립한 이래 외국인에게 훈장을 수여한 것은 이번이 최초이다.
2005-09-15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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