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인촌기념회(이사장 현승종)는 제19회 인촌상 수상자로 관훈클럽(총무 박정찬 연합뉴스 경영기획실장) 등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수상자는 ▲언론출판부문 관훈클럽▲산업기술부문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자연과학부문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인문사회과학부문 김우창 고려대 명예교수 등이다. 상금은 부문별 5000만원. 시상식은 10월11일 오후 3시 서울 세종로 동아미디어센터 21층 강당에서 있다.
2005-09-13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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