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상(58) 현 경향신문 사장이 2년 임기의 차기 사장으로 다시 선임됐다. 경향신문은 25일 주주총회를 열어 조 사장을 차기 사장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제일모직에 입사한 뒤 삼성그룹 비서실 운영팀장, 삼성생명보험 부사장, 삼성투자신탁증권 사장, 삼성증권 고문 등을 지냈으며 2003년 7월15일 경향신문 사장에 선임됐다.
2005-07-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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