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WE에서 경품을 펑펑 쏩니다~

입력 2005-07-21 00:00
수정 2005-07-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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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더워진 날씨에 하루종일 시원한 물 속에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간절합니다. 멋진 연기를 펼치는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선수들이 부럽네요. 열심히 연습한 저 선수들처럼 열심히 일한 독자께 선물을 드립니다. 옆에 있는 사진 조각 중 위의 원본과 틀린 그림을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한분에게 두 가지 디자인을 갖춘 듀얼페이스폰 KTFT-X8000(49만 5000원 상당) 단말기를 선사합니다. 또 다섯분을 선정해 에리트베이직의 스포츠웨어 ‘리클라이브(LIKLIVE)’커플 여름운동복 세트(남녀 총 7만원 상당)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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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실 곳:(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 주소, 전화번호와 원하는 사이즈를 반드시 적어주세요.)

■ 마감:8월1일 오후 6시 도착분까지. 당첨자 발표는 8월4일자.

◆76호 담첨자는 76호 정답은 (3), (4)입니다.

●휴대전화 김희영(강원 양구)

●마스크팩 김현주(인천 부평), 김교환(서울 양천), 전혜은(서울 중구), 주미경(서울 강서), 조남진(서울 강남), 이주애(경기 파주), 서명선(서울 종로), 강송희(서울 강남), 유미현(서울 동대문), 정송향(서울 종로)

●팝콘 문성실(경기 화성), 강강순(경기 고양), 이은경(서울 중구), 안수진(서울 마포), 김미라(서울 서대문), 이종숙(전남 여수), 임주용(경기 성남), 성유진(서울 영등포), 한혜원(서울 강남), 이혜숙(서울 강남)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으로 서남권 교통 불균형 해소해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소속 이광희 의원(더불어민주당·양천3)은 지난 2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남선(舊 목동선) 조속 추진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약 20년 동안 표류해 온 서남선 사업의 빠른 실현을 도모하고, 실질적인 대안과 향후 방향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상훈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한신 교통위원장, 이재식·옥동준 의원 등 시의원들이 대거 참석했다. 아울러 교통 전문가와 서울시 관계 공무원, 양천구 지역 주민들이 자리를 함께해 서남선 사업의 절실함과 합리적인 추진 방안을 두고 뜻깊은 논의를 나눴다. 토론회는 고찬양 의원의 사회로 막을 올렸으며, 좌장을 맡은 이광희 의원의 주도 아래 주제 발제와 지정토론, 그리고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질의응답 순으로 내실 있게 진행됐다. 이 의원은 개회사에서 “서울은 세계적인 수준의 대중교통 체계를 갖추고 있지만, 시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여건에는 여전히 지역 간 격차가 존재한다”라며 “신월동은 지하철 접근성이 매우 열악해 주민들이 오랜 기간 버스에 의존하거나 다른 지역의 지하철역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감수해 왔다”라고 지적
thumbnail - 이광희 서울시의원 “서남선 조속 추진으로 서남권 교통 불균형 해소해야”

●당첨자는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2005-07-21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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