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생활의 지혜] 보리차를 끓일 때는 소금을 입력 2005-06-28 00:00 수정 2005-06-2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life_old/2005/06/28/20050628008012 URL 복사 댓글 0 여름철엔 생수보다 보리차가 더 생각난다. 보리차가 끓기 시작하면 소금을 조금 넣고 10분간 더 끓이면 향기도 좋아지고 맛도 더 부드러워진다. 2005-06-28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