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는 27일부터 1주일 동안 전국 80여개 병·의원에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선별의 날’ 행사를 갖는다.ADHD는 관심 집중이 어려운 어린이를 말하며,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등이 증상이며 유치원과 초등학교 아동의 3∼10%에서 나타날 정도로 흔하나 증상을 발견해 치료받는 경우는 드물다. 일정표는 홈페이지(www.ADHD.or.kr)를 참고하면 된다.
2005-06-2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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