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그때 골라쓰는 선글라스

그때그때 골라쓰는 선글라스

입력 2005-06-23 00:00
수정 2005-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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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한 선글라스는 바로 이것.

자외선은 강해지고, 휴가 준비는 실행에 들어간 요즘, 여름을 위한 필수 아이템 선글라스 정보를 제대로 알고 내게 꼭 맞는 선글라스를 챙겨보자.

사진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도움말 아이닥안경(www.eyedaq.com)·대광안경상사(www.idkopt.com)

-가격은 온라인몰과 안경로드숍 기준

변함없는 스테디셀러

선글라스가 개성을 드러내는 패션 아이템으로 각광받는 가운데 시대를 초월하며 사랑받는 스타일은 역시 ‘보잉’과 ‘헵번 스타일’이다. 보잉 스타일은 남성들에게 인기있고, 헵번 스타일의 선글라스는 여성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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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옅은 그레이 투톤 밀러/20만~23만원
폴리스/옅은 그레이 투톤 밀러/20만~23만원


해변에서는 고글형

선글라스가 가장 제 기능을 발휘하는 곳이 바로 해변이다. 햇빛을 차단해 눈부심을 막고, 모래나 먼지로부터 눈을 보호할 수 있는 고글형 선글라스가 좋다. 렌즈색은 블랙이나 짙은 그레이를, 빛이 반사되는 밀러 처리된 제품이라면 금상첨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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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빗/핑크 투톤/6만~8만원
레빗/핑크 투톤/6만~8만원
 

올 유행 ‘오버사이즈’

커다란 테에 심플한 스타일이 올해 유행하는 스타일. 렌즈색을 단색보다는 투톤을 사용해 세련된 이미지를 갖는다. 최진실 선글라스로 불리는 알랭 미끌리나, 이효리·비 등을 이용한 스타마케팅으로 효과를 본 레이벤, 도시적으로 변형한 뿔테의 구치 등이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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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고 보스/옅은 그레이 투톤 밀러/17만~20만원
휴고 보스/옅은 그레이 투톤 밀러/17만~20만원


산악용 선글라스

산이나 계곡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생각이라면 산악용 선글라스를 착용해야 한다. 스포츠고글형 선글라스는 얼굴에 잘 밀착돼 편하다. 줄보 선글라스는 산악용으로 유명한 전문적인 스타일. 윗부분과 옆에 탈부착이 가능한 가죽을 대 자외선 및 바람을 막을 수 있다. 부식시킨 금속 메탈 안경테로 멋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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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카키 브라운 투톤/24만~27만원
구치/카키 브라운 투톤/24만~27만원
2005-06-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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