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린 그림조각 찾기]

[틀린 그림조각 찾기]

입력 2005-03-31 00:00
수정 2005-03-3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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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선율의 음악과 함께 싱그러운 봄 바람을 즐겨보세요. 다양한 기능을 갖춘 MP3플레이어나 PMP 하나 들고 요한슈트라우스의 ‘봄의 소리’라든가, 영화 ‘레이’ 속에 담긴 음악들을 듣는 것도 좋겠죠. 음악을 들으면서 경품 행사에도 참여해보세요. 옆에 있는 사진 조각 가운데 위의 원본 사진과 틀린 조각이 있습니다. 틀린 사진 조각을 모두 오려 엽서에 붙여 보내주세요. 추첨을 통해 10분께 7컬러 LCD와 내장형 USB포트가 장점인 디지털큐브의 MP3플레이어 ‘펌프 DAP100’(256MB·18만 9000원)을 드립니다.

■ 보내실 곳 (100-745)서울시 중구 태평로 1가 25 서울신문사 편집국 We팀(성명, 우편번호를 포함한 주소, 전화번호 반드시 기재)

■ 마감 4월11일 오후 6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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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호 당첨자는요

●당첨자 최건용(서울 강남), 표종원(충남 천안), 우현석(서울 송파), 고범준(경기 고양), 조영은(서울 도봉), 권수정(서울 성동), 전병규(서울 동작), 원석현(강원 속초), 장진현(서울 성동), 김희상(서울 종로)

●서울지역 당첨자는 4월4일부터 4월18일까지 본사 4층 주말매거진 We팀으로 오후 6시까지 방문, 찾아가시기 바랍니다(신분증 지참, 주말제외).

채유미 서울시의원, 2026 제1회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참석

서울시의회 채유미 의원(노원5,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9일 한글날을 맞아 노원구 하계동 한글비근린공원에서 개최된 ‘제1회 2026 노원한글예술제 돋움’ 현장을 방문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고 지역 문화예술인과 구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훈민정음 반포 580주년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종합 예술축제로, 국내 유일의 한글 비석이자 보물 제1524호로 지정된 노원구 하계동의 ‘이윤탁 한글영비’가 지닌 역사적 및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이를 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기획됐다. 축제의 포문을 연 1부에서는 ‘한글과 예술 포럼’이라는 학술 행사가 진행됐으며, 이어지는 2부에서는 다채로운 한글 기획 전시와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는 물론, 지역 청년 예술인들이 함께 꾸민 풍성한 문화공연이 펼쳐져 공원을 찾은 수많은 가족 단위 구민들에게 큰 즐거움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채 의원은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이번 한글예술제를 통해 구민들이 일상 속에서 한글의 아름다움과 인문학적 가치를 체감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채 의원은 “첫발을 내디딘 노원한글예술제가 앞으로 노원구를 대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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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호 정답 : 5곳
2005-03-3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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