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소화관운동질환 관련 석학들이 모여 최신지견을 발표하고 향후 연구방향을 제시하게 될 제21차 세계소화관운동학회 학술대회가 9월2일부터 4일간 제주도에서 열린다. 이에 따라 세계 학회는 이종철 삼성서울병원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대회 조직위원회를 구성,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조직위는 “이번 행사에 세계 30여 개국에서 70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할 것”이라며 “이 대회가 한국 의료계의 세계화에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02)3410-3409.
2005-03-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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