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랑 코코펀이랑 할인쿠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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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3-10 00:00
수정 2005-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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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와 수제비가 봄을 만났다.’

봄볕 따사로운 3월. 과거에는 수제비와 칼국수가 춘궁기에 먹던 음식이었지만 지금은 출출한 속을 달래주는 별미음식이다.

봄이라 입안이 깔깔한 분을 위한 별식, 따끈한 수제비와 칼국수 한 그릇으로 달래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와 쿠폰 전문업체인 코코펀(www.cocofun.co.kr)이 생생한 면발이 살아 있고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서울시내 맛있는 면전문점의 할인 쿠폰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먹는 칼국수와 수제비. 캬~ 끝내줘요.

신문에 게재된 쿠폰은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에서 인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문의는 코코펀(080-567-4232)


박승진 서울시의원, ‘중랑구 가을 축제 릴레이 개최 환영… “봄 장미축제 이을 명품 가을 축제 싹 틔워”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이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중랑구 일대에서 펼쳐진 가을 축제 릴레이를 반기며, 지역사회가 명실상부한 사계절 문화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는 뜻을 밝혔다. 그간 중랑구는 대표 봄 행사로 꼽히는 ‘서울장미축제’에 비해 가을에 즐길 만한 콘텐츠가 적다는 아쉬움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박 의원은 중랑천 변을 활용한 가을철 문화예술 예산을 꾸준히 챙기고 축제 기반을 다지는 데 주력해 왔으며, 이 같은 다방면의 노력이 이번 주말 연속 축제라는 결실을 보게 됐다. 우선 3일 토요일 저녁 7시에는 중랑구 장미공원 야외무대에서 제15회 그랜드오페라축제 ‘장미공원’의 막이 올랐다.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 대상으로 지정된 이번 무대는 600석에 달하는 야외 객석을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전석 무료로 선착순 제공됐다. 이어 10월 4일 일요일 오후 5시에는 중화 체육공원에서 ‘제1회 서울 희희낙락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중랑문화원에서 주최, 주관하고 서울시가 함께하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을 음악회를 주제로 시민들에게 다가갔다. 트로트 황태자로 불리는 가수 박현빈과 감성 발라더 가수 유미의 축하공연, 시니어모델 워킹쇼,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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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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