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랑 코코펀이랑 할인쿠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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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03-10 00:00
수정 2005-03-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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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와 수제비가 봄을 만났다.’

봄볕 따사로운 3월. 과거에는 수제비와 칼국수가 춘궁기에 먹던 음식이었지만 지금은 출출한 속을 달래주는 별미음식이다.

봄이라 입안이 깔깔한 분을 위한 별식, 따끈한 수제비와 칼국수 한 그릇으로 달래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와 쿠폰 전문업체인 코코펀(www.cocofun.co.kr)이 생생한 면발이 살아 있고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서울시내 맛있는 면전문점의 할인 쿠폰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먹는 칼국수와 수제비. 캬~ 끝내줘요.

신문에 게재된 쿠폰은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에서 인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문의는 코코펀(080-567-4232)


강석주 서울시의원,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 참석… 장애인·비장애인 화합의 장 함께해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강석주 의원(국민의힘, 강서2)은 지난 9일 여의도공원 문화의 마당에서 열린 ‘2026 동행서울 누리축제’에 참석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려 즐기는 화합의 장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와 서울시 24개 장애인 관련 단체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장애인 복지 유공자 시상식과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공연이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이용호 서울시지체장애인협회장의 개회사에 이어 장애인 복지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으며, 오세훈 서울시장의 기념사와 황재연 한국지체장애인협회장의 축사 등이 이어지며 행사의 취지를 한층 강조했다. 행사장에는 교육·문화·기술·일자리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총 54개의 체험 및 전시 부스가 운영됐으며, 시각장애인 스포츠 체험, 수어 교육, 보조공학기기 체험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눈길을 끌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혔다. 강 의원은 “이번 축제는 단순한 행사를 넘어, 장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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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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