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와 수제비가 봄을 만났다.’
봄볕 따사로운 3월. 과거에는 수제비와 칼국수가 춘궁기에 먹던 음식이었지만 지금은 출출한 속을 달래주는 별미음식이다.
봄이라 입안이 깔깔한 분을 위한 별식, 따끈한 수제비와 칼국수 한 그릇으로 달래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신문 주말매거진 We와 쿠폰 전문업체인 코코펀(www.cocofun.co.kr)이 생생한 면발이 살아 있고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서울시내 맛있는 면전문점의 할인 쿠폰을 준비했습니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들과 함께 어린시절의 추억을 되새기며 먹는 칼국수와 수제비. 캬~ 끝내줘요.
신문에 게재된 쿠폰은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에서 인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문의는 코코펀(080-567-4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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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3-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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