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백병원 흉부외과 김용인 교수가 미국 인명연구소 (ABI)가 선정한 ‘2005년 21세기 지성’에 선정됐다. 김 교수는 지난 2002년 국내 최초로 역행성 자가혈 충전법을 사용해 수혈 거부 복합판막 수술을 수혈없이 시행, 성공했으며, 이듬해에는 심방중격결손과 대동맥관 개존증이 있는 환자를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최소절개 동시수술을 선보이기도 했다.
2005-03-0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