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병원장 박건춘)은 실시간 진료정보 접근이 가능한 이동형 진료체계(PMS)를 최근 개통했다. 불과 1∼2초 만에 병원의 EMR(전자의무기록)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는 PMS가 개통됨에 따라 환자나 보호자는 의료진을 상대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의 질환에 대해 상의할 수 있게 됐다.
2005-02-0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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