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및 의료컨설팅 전문기업인 ㈜쌩스넷이 최근 국내 최초로 해외치료 상담소인 ‘앤더슨 해외치료 상담센터’(www.vipcare.co.kr)를 개설했다. 센터에서는 해외치료를 희망하는 환자 및 보호자를 대상으로 상담은 물론 해외 유명 병원의 진료소견 서비스도 취급하며 올해 전국 10여개 도시에 추가로 상담센터를 열 계획이다.(02)564-7245.
2005-01-31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대째 의사’ 하영家 냉장고만 5대…독립유공자 후손들은[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0050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