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시험 대행기관인 피어슨 뷰는 미국 간호사면허국협의회가 주관하는 미국간호사시험(NCLEX)을 서울에서도 치를 수 있도록 이달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금까지 이 시험은 미국이나 미국령에서만 볼 수 있었다. 응시 자격은 간호대학 혹은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미국의 간호사나 준간호사시험(NCLEX)을 통과한 자로, 응시를 원할 경우 이 회사 웹사이트(www.pearsonvue.com)나 콜센터(00308-610-021)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시험 4주 후 결과를 우편으로 받아 볼 수 있다.
2005-01-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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