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와 병원협회가 정부기관과 공동으로 ‘해외재난 한국 민·관합동 의료지원단(단장 변영우·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을 구성, 최근 인도네시아 반다아체로 급파했다. 이번 의료지원단에는 의·병협의 2차 긴급의료지원단을 비롯, 복지부, 국립의료원, 국립경찰병원과 한양대의료원 등이 참여했으며,9박10일 일정으로 현지에서 활동한 뒤 오는 22일 귀국 예정이다.
2005-0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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