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가 최근 개소식을 갖고 연구활동을 시작했다. 연구소에서는 국가 정책수립에 필요한 의과학 및 임상연구는 물론 기초과학 전문 연구인력 육성, 노인병 관련 연구 과제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를 위해 병원 내에 734평의 공간을 확보,87개 중앙실험실과 44개 임상연구실을 마련했으며, 조직혈청실과 세척실, 암실 등 첨단 설비를 갖추고 있다.
2004-11-2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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