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의 과민성방광 전문치료제 ‘디트루시톨SR(성분명 L-주석산 톨터로딘)가 국내에 출시됐다. 기존 디트루시톨의 효능을 개선한 이 약은 요실금 개선 효과를 높인 반면 구갈 등의 부작용을 크게 낮췄으며, 복용후 1주일 만에 빈뇨 및 절박뇨 치료 효과가 최고 72%에 이른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2004-11-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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