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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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10-20 00:00
수정 2004-10-20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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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어코리아는 기능성 소재인 ‘윈드스토퍼’(Wind stopper)를 이용한 스포츠웨어 라인을 선보였다. 고어텍스와 함께 대표적 소재로 꼽히는 윈드스토퍼는 안감에 있는 수백억개의 작은 구멍이 차가운 바람을 차단하고 땀을 배출, 쾌적한 상태와 체온을 유지시킨다. 인라인스케이트, 사이클, 스노보드·스키 등 레저활동용 운동복과 등산복, 장갑 등으로 구성. 프로스펙스·헤드·아식스·리복·르카프·케이-스위스·휠라 등 7개 스포츠 브랜드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한복사랑협의회는 28∼30일 종로타워에서 ‘한복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모두가 하나되어, 우리옷을 온 누리에’를 주제로 한 이 행사는 국민축제의 장으로 진행될 예정.28일에는 개막행사와 함께 창작의상 작품 패션쇼와 퓨전국악공연을 선보인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 밀레니엄플라자 광장은 한복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전시장으로 조성한다.02-535-8624.

오메가는 할리우드 영화배우 니콜 키드먼을 한국·일본·중국 등 아시아 시장의 베스트셀러 ‘컨스텔레이션 초이스’의 광고모델 겸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키드먼과 함께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 골프황제 어니 엘스, 카레이서 마이클 슈마허 등이 오메가의 홍보대사로 활동중이다.

시슬리는 피부의 탄력성과 복원 기능을 향상시킨 ‘시슬리아 엑스트라-리치’를 선보였다. 건조한 피부가 필요로 하는 보습과 영양을 강화시킨 안티 링클 크림.50㎖,35만원선. 문의전화나 매장에서 예약이 가능하다.080-549-0216.

크리니크는 자외선 차단, 안티 에이징, 수분 공급 등의 기능을 모두 갖춘 ‘슈퍼디펜스 트리플 액션 모이스처라이저’를 출시한다. 다양한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고 피부 저항력을 유지시키는 제품.50㎖,7만 2000원.02-3440-2773.

아베다는 새로운 보디케어 제품인 ‘캐리비안 테라피 바디크림’과 ‘캐리비안 테라피 배쓰 소크’를 선보인다. 배쓰 소크(250㎖·3만 8000원)는 영양이 풍부한 카리브해 식물성 오일로 부드러운 피부로 가꾸면서 활기를 불어넣는다. 보디 크림(200㎖·4만 2000원)은 카리브해의 망고와 코코아버터 등 보습작용이 뛰어난 성분으로 피부 밸런스를 맞춰준다.


윤영희 서울시의원, 난임 가정 지원 위한 ‘한의약 육성 조례 개정안’ 대표발의

국민의힘 윤영희 서울시의원은 지난 22일 난임 가정에 한의약적 보건의료 선택권을 제도적으로 보장하고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는 ‘서울시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2024년 지방자치단체가 한의약 난임치료 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신설한 ‘모자보건법’의 개정 취지를 반영한 결과다. 윤 의원은 이를 통해 서울시 자치법규의 완결성을 높이고, 관내 난임 가정에 대한 다각적인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도적으로 더욱 확고히 뒷받침하겠다는 방침이다. 최근 대한한의사협회 등 한의계가 저출생·초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서울형 한의약 정책 패키지(산후 모성관리 및 한의 난임치료 지원 강화)’를 정계에 공식 제안하는 등 정책적 요구가 높아지는 시점이다. 윤 의원의 이번 조례 개정은 이러한 사회적 요구를 자치법제 내에 선제적으로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개정안의 주요 골자는 시장이 한방의료와 한약을 이용한 건강증진 및 치료 시책을 마련할 때, ‘모자보건법’에 따른 난임 극복을 위한 한방 난임치료 지원 사업을 포함해 추진할 수 있도록 명시한 점이다. 실제로 서울시 한의약 난임치료 지원 사업은 임신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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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이스토리는 22일부터 11월21일까지 전국 9개 매장에서 10∼30%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둘째·셋째·넷째 자녀를 임신한 고객에게 각각 10·20·30%를 할인한다. 혜택을 받으려면 주민등록등본이나 건강보험증 등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된다.02-511-4353.
2004-10-2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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