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공간-DMZ의 비경을 사진에 담았습니다.서울신문은 창간 100주년 기념사업의 하나로 오는 9일까지 본사 1층 서울갤러리에서 ‘DMZ(비무장 지대)생태탐사 사진전’을 개최합니다.환경전문가와 본사 기자 15명으로 구성된 탐사대가 지난 5∼6월 155마일 휴전선을 따라 경기도와 강원도의 10개 시·군에서 탐사활동을 벌였습니다.이어 지난 7∼9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세계적으로 희귀 자연생태계인 DMZ의 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했습니다.그 현장을 촬영한 사진 230여점을 전시중입니다.그 가운데 일부를 지면에 소개합니다.
철조망속의 고라니
철조망속의 고라니
DMZ내의 대형초식동물 중 유일하게 높은 서식밀도를 유지하고 있다.고라니를 먹이동물로 이용하는 대형 포식동물들이 이미 멸종되었거나 극소수만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귀빈들 “축하”
귀빈들 “축하”
4일 서울신문사 1층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DMZ생태탐사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한 귀빈들이 테이프 커팅하고 있다.왼쪽부터 이근호 경기도 환경보건국장,김행수 스포츠서울21 사장,공정택 서울시 교육감,박선숙 환경부 차관,이부영 열린우리당 의장,채수삼 서울신문 사장,크리스토퍼 로빈스 영국부대사,김귀곤 서울대 교수,정상국 LG그룹 부사장,심승보 TV카메라기자협회장,조용철 한국사진기자협회 부회장,강덕찬 육군본부 공보장교.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단란한 물범가족
단란한 물범가족
우리나라 유일의 물범 서식처 백령도에서 천연기념물 제331호로 지정된 물범가족이 물범바위에서 몸을 말리고 있다.
飛翔
飛翔
가마우지와 쇠가마우지들이 서해 고도 백령도의 바닷가 위를 물수제비를 뜨며 날고 있다.
사진 위부터 백당나무, 꿀풀, 쇠채. 사진 위부터 백당나무, 꿀풀, 쇠채.
새들의 쉼터된 목책
새들의 쉼터된 목책
‘적’들의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 해안가에 설치한 목책들.그러나 지금은 갈매기 등 새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새는 이념의 남북을 가려 앉지 않는다.
인천시 강화
금단의 땅
금단의 땅
반세기 전 남과 북은 전쟁으로 서로 한쪽을 잃었지만,그 반사적 이익으로 자연이 자신들의 새 질서를 꾸며 가며 아주 특이한 자연생태계를 전개해 놓은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DMZ내의 대형초식동물 중 유일하게 높은 서식밀도를 유지하고 있다.고라니를 먹이동물로 이용하는 대형 포식동물들이 이미 멸종되었거나 극소수만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철조망속의 고라니
철조망속의 고라니
DMZ내의 대형초식동물 중 유일하게 높은 서식밀도를 유지하고 있다.고라니를 먹이동물로 이용하는 대형 포식동물들이 이미 멸종되었거나 극소수만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DMZ내의 대형초식동물 중 유일하게 높은 서식밀도를 유지하고 있다.고라니를 먹이동물로 이용하는 대형 포식동물들이 이미 멸종되었거나 극소수만이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4일 서울신문사 1층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DMZ생태탐사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한 귀빈들이 테이프 커팅하고 있다.왼쪽부터 이근호 경기도 환경보건국장,김행수 스포츠서울21 사장,공정택 서울시 교육감,박선숙 환경부 차관,이부영 열린우리당 의장,채수삼 서울신문 사장,크리스토퍼 로빈스 영국부대사,김귀곤 서울대 교수,정상국 LG그룹 부사장,심승보 TV카메라기자협회장,조용철 한국사진기자협회 부회장,강덕찬 육군본부 공보장교.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귀빈들 “축하”
귀빈들 “축하”
4일 서울신문사 1층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DMZ생태탐사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한 귀빈들이 테이프 커팅하고 있다.왼쪽부터 이근호 경기도 환경보건국장,김행수 스포츠서울21 사장,공정택 서울시 교육감,박선숙 환경부 차관,이부영 열린우리당 의장,채수삼 서울신문 사장,크리스토퍼 로빈스 영국부대사,김귀곤 서울대 교수,정상국 LG그룹 부사장,심승보 TV카메라기자협회장,조용철 한국사진기자협회 부회장,강덕찬 육군본부 공보장교.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4일 서울신문사 1층 서울갤러리에서 열린 DMZ생태탐사사진전 개막식에 참석한 귀빈들이 테이프 커팅하고 있다.왼쪽부터 이근호 경기도 환경보건국장,김행수 스포츠서울21 사장,공정택 서울시 교육감,박선숙 환경부 차관,이부영 열린우리당 의장,채수삼 서울신문 사장,크리스토퍼 로빈스 영국부대사,김귀곤 서울대 교수,정상국 LG그룹 부사장,심승보 TV카메라기자협회장,조용철 한국사진기자협회 부회장,강덕찬 육군본부 공보장교.
정연호기자 tpgod@seoul.co.kr
우리나라 유일의 물범 서식처 백령도에서 천연기념물 제331호로 지정된 물범가족이 물범바위에서 몸을 말리고 있다.
단란한 물범가족
단란한 물범가족
우리나라 유일의 물범 서식처 백령도에서 천연기념물 제331호로 지정된 물범가족이 물범바위에서 몸을 말리고 있다.
우리나라 유일의 물범 서식처 백령도에서 천연기념물 제331호로 지정된 물범가족이 물범바위에서 몸을 말리고 있다.
가마우지와 쇠가마우지들이 서해 고도 백령도의 바닷가 위를 물수제비를 뜨며 날고 있다.
飛翔
飛翔
가마우지와 쇠가마우지들이 서해 고도 백령도의 바닷가 위를 물수제비를 뜨며 날고 있다.
가마우지와 쇠가마우지들이 서해 고도 백령도의 바닷가 위를 물수제비를 뜨며 날고 있다.
사진 위부터 백당나무, 꿀풀, 쇠채.
사진 위부터 백당나무, 꿀풀, 쇠채.
‘적’들의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 해안가에 설치한 목책들.그러나 지금은 갈매기 등 새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새는 이념의 남북을 가려 앉지 않는다.
인천시 강화
새들의 쉼터된 목책
새들의 쉼터된 목책
‘적’들의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 해안가에 설치한 목책들.그러나 지금은 갈매기 등 새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새는 이념의 남북을 가려 앉지 않는다.
인천시 강화
‘적’들의 상륙을 저지하기 위해 해안가에 설치한 목책들.그러나 지금은 갈매기 등 새들의 쉼터가 되고 있다.새는 이념의 남북을 가려 앉지 않는다.
인천시 강화
반세기 전 남과 북은 전쟁으로 서로 한쪽을 잃었지만,그 반사적 이익으로 자연이 자신들의 새 질서를 꾸며 가며 아주 특이한 자연생태계를 전개해 놓은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금단의 땅
금단의 땅
반세기 전 남과 북은 전쟁으로 서로 한쪽을 잃었지만,그 반사적 이익으로 자연이 자신들의 새 질서를 꾸며 가며 아주 특이한 자연생태계를 전개해 놓은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반세기 전 남과 북은 전쟁으로 서로 한쪽을 잃었지만,그 반사적 이익으로 자연이 자신들의 새 질서를 꾸며 가며 아주 특이한 자연생태계를 전개해 놓은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다.
2004-10-0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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