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한국체육 뿌리를 다지자 [아테네 중계석] 남자핸드볼, 헝가리 높이에 4강 막혀 입력 2004-08-25 00:00 수정 2004-08-25 01:15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port/KorSportsRoot/2004/08/25/20040825013008 URL 복사 댓글 0 한국 남자핸드볼이 24일 아테네 팔리로스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헝가리와의 8강전에서 월드스타 윤경신(31·굼머스바흐)이 7골을 넣으며 분전했으나 상대 골키퍼의 잇따른 선방과 높이에서 밀려 25-30으로 졌다. 2004-08-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