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테네 중계석] 박태경 110m 허들 예선 7위 그쳐

[아테네 중계석] 박태경 110m 허들 예선 7위 그쳐

입력 2004-08-25 00:00
수정 2004-08-25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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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허들의 간판 박태경(24·광주시청)이 24일 아테네 올림픽메인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육상 남자 110m허들 예선 1라운드에서 같은 조 8명 가운데 7위의 부진한 성적으로 탈락했다.

2004-08-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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