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니 DPA 연합|뉴스 진행자가 옷을 벗으며 진행하는 누드 뉴스를 호주에서 휴대전화를 통해 볼 수 있게 됐다고 온라인 미디어서비스업체인 고커넥트가 지난달 27일 발표했다.
누드 뉴스는 정장차림의 아나운서가 뉴스를 전하면서 옷을 하나씩 벗다가 마침내는 완전히 벗는 프로그램으로 캐나다 케이블 TV에서 시작됐다.
고커넥트의 한 중역은 AAP통신과의 통화에서 “재밌고 선명한 서비스를 집이나 사무실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 연예 뉴스를 중심으로 하는 이 서비스는 18세 이상은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한 달에 15호주달러를 지불하면 200여분간 즐길 수 있다.
누드 뉴스는 정장차림의 아나운서가 뉴스를 전하면서 옷을 하나씩 벗다가 마침내는 완전히 벗는 프로그램으로 캐나다 케이블 TV에서 시작됐다.
고커넥트의 한 중역은 AAP통신과의 통화에서 “재밌고 선명한 서비스를 집이나 사무실뿐만 아니라 이동 중에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스포츠 연예 뉴스를 중심으로 하는 이 서비스는 18세 이상은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한 달에 15호주달러를 지불하면 200여분간 즐길 수 있다.
2004-06-03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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