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지난해 가을 신혼집을 꾸민 이선영(31·유니테크인포컴 과장)씨는 업무시간이 끝나면 행복한 고민에 빠진다.‘어떻게 25평짜리 신혼집을 화사하게 바꿀까?’‘어떤 컬러가 좋을까?’이렇게 고민만 하다가 봄 다가는 건 아닌가 살포시 걱정마저 된다.봄 인테리어도 보면서 봄 분위기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 소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곳,어디 없나?●남대문 메사-가짓수는 백화점 가격은 남대문
최근 새단장을 한 이곳은 제품수준이 백화점과 동일하다는 것을 장점으로 꼽는다.가격은 남대문 도매시장 수준으로 시중가보다 20∼30% 저렴하다.13일까지 구매가에 따라 교통카드,담요 등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피터 래빗 주전자 3만 9000원,데커레이션 램프(가습기 겸용) 8만원,앤틱 전등 8만원.
●2001 아울렛 중계점-유럽풍 럭셔리 소품 절반가격에
●까사미아 대치점- ‘눈도장’ 찍어둔 상품 센스있게 구입
대부분이 이월상품이나 일부 소품류는 신상품도 들여놓았다.가격대는 기본 30%,최고 50%까지 할인된 것도 있다.생활용품은 매일 1만원 이내의 균일가전을 실시한다.모자이크 액자 1만 1400원,접시(대) 1만 5000∼1만 6000원.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분위기 꽃한송이로 업그레이드
최여경 나길회기자 kid@
˝
2004-03-0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