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상희(66·4선) 의원이 1일 이번 총선 공천에서 배제된 데 대한 불만으로 탈당을 선언했다.
비례대표인 이 의원은 탈당과 함께 의원직을 상실했으며,한나라당 전 전북도지부장인 김영구씨가 의원직을 승계하게 됐다.
비례대표인 이 의원은 탈당과 함께 의원직을 상실했으며,한나라당 전 전북도지부장인 김영구씨가 의원직을 승계하게 됐다.
2004-02-0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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